오늘 하루 2016.02.19 14:49

 

 

 

반트라는 화장품 브랜드 아시나용 ㅎㅎ

진짜 제가 제일 애정하는 브랜드~~

 

 

반트에서 새로나온 악어크림이라고 하는데

악어오일이 사람의 피지성분과 같은 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크림을 바르면 진짜 겁나 촉촉해져요 ㅡㅜㅜ 

 

 

 

생긴것도 미니미니해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통 가득 크림이 담겨져 있어서

양이 꽤많아요 ㅎㅎ

 

 

밑에 제품은

반트 cc쿠션~~

화이트한게 너무 이뻐요~~

커버도 잘되고

무엇보다 촉촉한게 제일 강점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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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렐리아 장인님
오늘 하루 2016.02.17 16:59

저희 외갓집은 굉장히 시골에 있는데요

이번 설에 오랜만에 대 가족이 모여서 좋은 설을 맞았었어요

그곳은 너무 외진 시골이라서 조용하고 공기도 맑고

자연도 너무 좋았어요 

 

 

서울은 모든 건물로 막혀서 앞이 보이지 않잖아요...ㅎㅎㅎ

이렇게 탁 트이고 공기도 맑으면 짱 좋은데ㅠㅠㅠ

 

 

옆에 잔잔히 흐르는 냇가도 있고~

 

외갓댁을 든든히 지키는 멍뭉이들도 있고~~!!^^

서울살다보면 지칠때는 이렇게

문득 고요한 시골이 떠오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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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렐리아 장인님
오늘 하루 2016.02.16 17:06

우리나라에서 전국민이 즐겨먹는 많은 간식거리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단연 상위권을 달리는 조합이 있죠!!!

뭐 곱창과 부추, 양꼬치와 칭다오맥주(우리나라건 아니지만요ㅋㅋㅋㅋ)

그치만!!!

이것만큼 대표적일수는 없죠!!!!

 

이름하여......

.

.

.

떡튀순 되시겠습니다~!!ㅎㅎㅎ

떡볶이+순대+튀김 = 떡순튀

 혹은

떡볶이+튀김+순대 = 떡튀순으로 불리는

국민간식!!!!

제가 한번 먹어보았습니다ㅎㅎ

매콤달콤하고 쫄깃한 떡볶이~!!!

 

바삭바삭 고소고소한 튀김!!!!

다양하면 더 좋쥬~~!!!ㅎㅎㅎ

 

순대의 맛은....

먹어본사람은 다안다!!!!!!ㅎㅎㅎㅎ

고소하고 식감이 짱이죠 ㅎㅎㅎㅎ

 

튀김과 순대의 공통점은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으면 끝내준다는거~!!!

여러분 모두 이조합 한번씩은 드셔보셨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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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렐리아 장인님
오늘 하루 2016.02.12 17:20

 새해복 많이 받으셨나요 여러분~~!!ㅎㅎ

설날에 친척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맛있는것도 많이~~ 드셨겠죠???ㅎㅎ

 

저도 친척집에서 연휴 잘 즐기고 왔습니다^^

먹었던 음식중에 제일 기억에 나는건

역시나 떡국이겠죠??ㅎㅎㅎ

 저희는 그냥 떡국보다 안에 만두를 넣은

떡만둣국을 먹었어요~!!

역시 설날에는 떡국을 먹어줘야

" 아 설날이구나 " 하는것같아요ㅎㅎㅎ

한 술 크게 떠서 냠냠 했네용ㅎㅎㅎㅎ

여러분은 설날에 어떤 맛난 음식을 드셨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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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렐리아 장인님
오늘 하루 2016.02.05 17:44

안녕하세요~!!

민족고유의 명절 어릴때 제일 좋았던 명절인 설날이

바로 다음주로 다가왔는데요!

직장 상사나 친지분들 등에게 예의로 선물을 주고받는 관례가 있죠ㅎㅎ

우리가 주고받는 대표적인 선물, 한번 알아볼까요??ㅎㅎ

 

 1. 과일세트

 

 제일 대표적이죠!

특히 과일이 많이 나는 추석에는 제일 많이 보내고 받는 선물인것같아요.

 

 

2. 미용세트

 

저는 어릴때부터 이런 선물을 제일 좋아했어요ㅎㅎ

귀찮게 샴푸 안사도 다양하게 써볼수 있으니까요~ㅎㅎㅎ

특히 치약이나 바디로션같은건 굉장히 유용했죠!!ㅎㅎ

 

 

3. 스팸 등 통조림류

 

부모님은 별로 안좋아하셔도

아이들은 제일 좋아하는 선물일거에요ㅋㅋㅋㅋ

 

 

4. 한과류

 

이건 어른아이 다 즐겨먹는 옛날전통과자라서

너무 퀄리티가 떨어지지만 않으면 좋은 선물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ㅎㅎㅎ

 

 

5. 화과자세트

 

이건 고급 선물에 속하는데요!

맛도 좋고 보기도 화려하지만 가격이 좀 쎄다는 단점이 있죠....ㅠㅠ

 

여러분은 어떤 선물세트를 주로 보내고 받으시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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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렐리아 장인님
오늘 하루 2016.01.29 17:28

요즘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야외활동이 거의 불가능하죠ㅠㅠ

이런날은 잘못 움직이면 크게 다치니까 조심해야된다고 해요ㅠㅠ

이런날은 따뜻한 카페나 집에서 커피한잔 뜨끈하게 타놓고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을 쌓는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읽을만한 책 리스트를 오늘 한번 추천해보려고합니다:)

 

 

 

 

 

참고하셔서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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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렐리아 장인님
오늘 하루 2016.01.25 17:51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부터 전라도 광주에 사는 친구한테 카톡이 왔는데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도로 통제된 곳이 많다고 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

 

그러면서 이 사진을 보내주는데

와......예쁘긴 한데 진짜 위험할거같긴 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

눈이 많이 왔지만 길이 안 얼고 사고가 안났으면 좋겠네요ㅠㅠㅠㅠㅠ

눈 많이 온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 모두 안전운전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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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렐리아 장인님
오늘 하루 2016.01.21 17:41

안녕하세요 여러분ㅎㅎ

벌써 일주일의 끝이 다가오고 있네요

이제 한두분씩 퇴근하실 시간인데 오늘하루는 어떠셨나요ㅎㅎ

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을 포스팅하려고 해요:)

 

윤종신(feat. 곽진언, 김필) - 지친하루

거기까지라고 누군가 툭 한마디 던지면
그렇지 하고 포기할 것 같아
잘한 거라 토닥이면 왈칵 눈물이 날 것만 같아
발걸음은 잠시 쉬고 싶은 걸

하지만 그럴 수 없어 하나뿐인 걸 지금까지 내 꿈은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택한 이곳이 나의 길

미안해 내 사랑 너의 자랑이 되고 싶은데
지친 내 하루 위로만 바래
날 믿는다 토닥이면 왈칵 눈물이 날 것만 같아
취한 한숨에 걸터앉은 이 밤

해낼게 믿어준 대로 하나뿐인 걸 지금까지 내 꿈은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좋은 그곳이 나의 길

부러운 친구의 여유에 질투하지는 마
순서가 조금 다른 것뿐
딱 한 잔만큼의 눈물만 뒤끝 없는 푸념들로
버텨줄래 그 날이 올 때까지

믿어준 대로 해왔던 대로 처음 꿈꿨던 대로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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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렐리아 장인님
오늘 하루 2016.01.20 17:36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잘 보내고 계시죠ㅠㅠㅠㅠ

오늘은 친한언니의 반려견, 짱아를 데려왔어용ㅎㅎㅎ

사모예드인데 너무 예쁘게생겼어요ㅠㅠㅠㅠㅠ

 

 

 

짱아는 겨울에도 안춥겠죠.......ㅎㅎㅎㅎ

말도 잘듣고 너무 예쁘게 생긴 짱아라고 언니가 어찌나 그리 자랑하던지...ㅎㅎㅎㅎ

제가 봐도 이쁜데 키우는 언니는 오죽할까요ㅎㅎㅎ

저도 짱아같이 듬직한 강아지 키워보고싶네요ㅠ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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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렐리아 장인님
오늘 하루 2016.01.19 17:14

안녕하세요 여러분ㅠㅠ

오늘 날씨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춥죠ㅠㅠ

한파주의보가 내려도 너무 내린거같아요...

 

 

진짜 충격적인 날씨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러시아날씨는 늘 이렇다면 전 놀러 못갈둡.....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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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렐리아 장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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