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2016.02.17 16:59

저희 외갓집은 굉장히 시골에 있는데요

이번 설에 오랜만에 대 가족이 모여서 좋은 설을 맞았었어요

그곳은 너무 외진 시골이라서 조용하고 공기도 맑고

자연도 너무 좋았어요 

 

 

서울은 모든 건물로 막혀서 앞이 보이지 않잖아요...ㅎㅎㅎ

이렇게 탁 트이고 공기도 맑으면 짱 좋은데ㅠㅠㅠ

 

 

옆에 잔잔히 흐르는 냇가도 있고~

 

외갓댁을 든든히 지키는 멍뭉이들도 있고~~!!^^

서울살다보면 지칠때는 이렇게

문득 고요한 시골이 떠오르네요..ㅋㅋ  

posted by 이렐리아 장인님